Calendar
잘 살폈다! 상명, 비교과 프로그램 이수와 마일리지 관리도 꼼꼼히 살펴주고. 내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관리도 일일이 살펴주고. 상명은 울 엄마 같은 따뜻한 보살핌이다.
그대, 상명을 원천으로
세상에 솟는 샘물 되어라.
06.01(월) ~ 07.04(토)
2026-1학기 기말강의평가 D-006.09(화) ~ 06.28(일)
2026-1학기 성적입력 D-006.16(화) ~ 06.22(월)
2026-1학기 자율보강(기말고사)주간 D-006.23(화) ~ 07.08(수)
2026-하계 계절수업 D-306.23(화)
2026-하계방학 시작 D-306.30(화) ~ 07.04(토)
2026-1학기 성적확인06.30(화) ~ 07.03(금)
2026-1학기 성적정정06.30(화) ~ 07.02(목)
2026-1학기 성적 이의신청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 2026 ‘COSS & NHN Cloud’ 코딩 교육 프로그램 성료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하 사업단)은 6월 16일(화) 서울캠퍼스 제1공학관에서 ‘COSS & NHN Cloud’ 코딩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프로그램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데이터 처리 분석 교육을 통해 재학생의 바이오헬스 분야의 핵심 역량인 데이터 관리 능력을 키우고자 시행되었다. 총 20여명의 재학생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인 NHN Cloud가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NHN Cloud Training : Cloud Essentials' 과정으로 운영되었으며, NHN Cloud Certified : Cloud Essentials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핵심 지식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프로그램은 클라우드 컴퓨팅 개념, 네트워크 환경 구성, 웹서버 생성, 데이터베이스 실습 등 학생들이 직접 클라우드를 통해 실습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특히, 환자 건강 및 의료기기 데이터, 유전자 정보 등 바이오헬스 분야 내에서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활용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어 학생들의 실무 능력 향상을 이끌어 냈다. 이번 기초 과정의 성과를 바탕으로, 추후 보다 심화된 클라우드 교육 과정인 'NHN Cloud Training : Cloud Architecting' 과정을 신설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클라우드 기초 역량에서 아키텍처 설계 역량까지 단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연속적 교육 트랙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명대는 바이오헬스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전문기관 협력, 각종 세미나 추진 등, 바이오헬스 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방송조명협회와 교류협력협약 체결
우리 대학은 19일 14시 서울캠퍼스에서 한국방송조명협회(협회장 이승현)와 방송조명 인재 육성 및 학술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방송조명 분야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마련되었다.이번 협약식에는 김종희 상명대 총장, 이승현 한국방송조명협회 협회장, 장익선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장을 비롯한 각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방송조명 분야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공동 개발 ▲협회 회원의 대학원 과정 진학 등 교육 기회 제공 ▲인적·물적 자원 교류 ▲상명대 재학생의 현장 실습 및 취업 지원 ▲공동 홍보 및 협력 마케팅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방송조명협회의 우수한 방송조명 인프라와 상명대의 교육 인프라를 결합, 방송조명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실무적인 협력이 이루어지며, 양 기관 간 교육 기회 제공을 위한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이 추진될 계획이다. 김종희 총장은 “뉴미디어 시대를 이끄는 한국방송조명협회와 예술 및 문화콘텐츠 분야에 강점을 가진 상명대의 협력은 미래 인재 양성의 의미있는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송조명협회는 한국방송조명인의 권익증진과 기술발전을 위해 2001년 설립된 단체로, 뉴미디어시대에 맞는 조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다각적인 사업과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베트남 사이공한글학교와 교류협력협약 체결
우리 대학은 19일 10시 서울캠퍼스에서 베트남 사이공한글학교(교장 김규)와 한국 문화 교육 발전과 한국 유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이공한글학교는 베트남 호찌민시에 위치한 한글학교로, 재외동포와 한베(한국-베트남)가정 자녀 등을 대상으로 민족 정체성을 함양하고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기 위해 한국어 및 한국 문화 교육을 운영한다. 또한, 한국 역사·전통문화 교육과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의사소통 능력을 기르고 차세대 재외동포의 언어·문화 계승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한국 문화 교육 활성화와 베트남 학생 대상 한국어 학습 지원, 한국 유학 기회 확대 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종희 상명대 총장, 김규 사이공한글학교 교장을 비롯한 각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한국 문화 교육 및 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베트남 학생 대상 한국어 학습 지원 ▲한국 유학 관련 정보 제공 및 진학 상담 지원 ▲유학생 유치 및 유학 지원을 위한 공동 활동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이공한글학교가 지닌 한국어 및 한국 문화 교육 역량과 상명대의 교육 인프라를 결합해 한국어 및 한국 문화 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협력이 이루어질 뿐 아니라, 양 기관의 상호 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 김종희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명대학교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베트남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상명대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해외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국제교류 활성화와 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김규 사이공한글학교 교장은 “한국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상명대학교와의 협력은 매우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이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학생들의 진학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명대는 지난 3월 사이공한글학교에 방문해 글로벌 교육 모델 발굴 및 전략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실질적 협력 기반을 다진 바 있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우수 유학생 유입을 위한 안정적인 파이프라인 구축과 지역사회 연계된 사회공헌형 교육 모델 구상에 나서고 있다.
의사소통능력개발센터, 2026학년도 제1회 의사소통역량함양 우수사례 성과공유회 성료
우리 대학 계당교양교육원 의사소통능력개발센터는 지난 18일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에서 ‘2026학년도 제1회 의사소통역량함양 우수사례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2026학년도 1학기에 진행한 ‘국어 프레젠테이션 대회’, ‘상명토론대회’, ‘SM Writing Contest’, ‘SW 아이디어 Learning Fair’ 등 비교과 프로그램의 우수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행사에서는 6개 프로그램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 총 20팀의 시상식을 진행하고, 수상자의 성과물을 전시했다. 국어 프레젠테이션 대회 대상을 받은 원교빈(국어교육과) 학생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면서 우리 학교에 이렇게 열정적인 학생들이 많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게 됐다”라며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식과 역량이 한층 신장됐다는 것을 스스로 느꼈다. 이런 값진 경험을 할 수 있는 자리가 앞으로도 계속 마련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상명대 계당교양교육원 김일림 원장은 “비교과 프로그램은 기본적으로 상명대 재학생의 학습 역량을 강화하는 토대가 될 뿐만 아니라 전공과 교양을 연계하는 하나의 축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상명대 의사소통능력개발센터는 재학생의 의사소통 역량 강화를 위해 ‘기초다지기’, ‘역량강화’, ‘성과공유회’로 이어지는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의사소통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익히고 다양한 실습과 활동을 통해 역량을 발전시키며, 성과를 공유하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상명대 김종희 총장은 “의사소통 역량은 자기 생각을 분명하게 표현하는 능력이자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고 협력하는 힘”이라며, “그동안 쌓아온 경험은 앞으로 학업과 진로에 큰 자산이 될 뿐 아니라, 다른 학생들을 위한 또 다른 배움의 기회로도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전국 중·고등학생 만화애니메이션 공모전 성료
- 전국 중·고등학생 작품 1,988점 접수… 총 510명 수상 - 만화·애니메이션·콘텐츠 분야 청소년 창작 역량 확인 - 시상식 6월 2일 천안캠퍼스서 개최… 수상작 전시 6월 5일까지 진행 우리대학 디지털만화영상전공이 주관한 제28회 전국 중·고등학생 만화애니메이션 공모전이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이번 공모전은 2026년 3월 19일부터 5월 11일까지 전국 중·고등학생과 검정고시생, 졸업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만화, 애니메이션, 콘텐츠 등 3개 부문 13개 분야에서 총 1,988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특히 칸만화, 상황표현, 일러스트레이션 부문에서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청소년 창작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심사에는 현직 만화가, 웹툰 작가, 애니메이션 및 콘텐츠 분야 전문가, 대학교수 등 내·외부 심사위원이 참여했으며, 예비심사와 본심사를 거쳐 총 510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는 대상 1명, 금상 16명, 은상 20명, 동상 36명, 특선 91명, 가작 113명, 입선 233명이다. 올해 대상은 단편애니메이션 부문에서 선정됐다. 대상작은 학업에 대한 압박과 불안을 상징적인 연출로 풀어내며 화면 구성, 감정의 흐름, 이야기 전달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웹툰과 일러스트레이션 분야에서도 학생들의 자유로운 상상력과 안정적인 기본기, 자신만의 시선을 담아낸 작품들이 주목을 받았다. 시상식은 6월 2일 오후 2시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디자인대학 갤러리에서 열렸으며, 수상작 전시는 같은 장소에서 6월 5일까지 진행되었다. 디지털만화영상전공 설지형 전공주임교수는 “매년 학생들의 솔직한 고민과 새로운 상상력을 작품으로 만날 수 있어 뜻깊다”며 “상명만화애니공모전이 청소년 창작자들이 자신의 개성과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국 하북과기대학과 중외합작판학 사업 재협약 체결
우리대학은 6월 5일 중국 하북성 석가장시에 위치한 하북과기대학교를 방문해 디자인 분야 중외합작판학 사업 재협약을 체결하고, 양교 간 교육협력 확대를 위한 교류 협의를 진행했다. 중외합작판학은 중국 교육부 인가를 바탕으로 해외 대학의 교육과정을 중국 현지 대학에서 운영하는 국제 공동교육 사업이다. 상명대학교와 하북과기대학교는 2013년 산업디자인공학 석사과정을 시작으로 협력을 이어왔으며, 2019년부터는 제품디자인 학사과정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운영해 왔다. 이번 재협약을 통해 양교는 그동안 축적해 온 공동 교육과정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디자인 분야 국제 교육협력을 지속하고, 학생 교류와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 실무 중심 교육 강화 등을 위해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김종희 총장은 “이번 재협약은 양교가 오랜 기간 쌓아온 신뢰와 교육 협력의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협력의 새로운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함께 축적해 온 디자인 교육 경험을 토대로 우리 학생들이 국제적 시각과 뛰어난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대학 대표단은 하북과기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행사와 졸업디자인작품 전시 개막식 등 주요 행사에도 참석해 양교 간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충남RISE사업추진단, 외국인 유학생과 함께하는 천안 정주 교류 프로그램 운영
RISE사업 일환 ‘Everybuddy’ 성료… 재학생·유학생 지역 탐방 및 교류 진행 천안 역사·문화 이해 높이고 유학생 지역 적응과 다문화 교류 활성화 지원 우리 대학 충남RISE사업추진단은 충청남도 RISE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천안 유학생 정주 교류 프로그램 – Everybuddy」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적응을 지원하고, 재학생과 유학생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명대학교는 프로그램을 통해 유학생들이 천안의 역사와 문화, 생활환경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친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프로그램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됐다. 1회차는 재학생과 유학생이 팀별 활동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로컬메이트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여 학생들은 천안 생활에서 함께 해보고 싶은 활동을 주제로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2회차는 5월 23일 천안시 일대에서 진행된 문화탐방 프로그램으로, 재학생과 유학생이 함께 독립기념관, 뮤지엄 호두, 뚜쥬르 빵돌가마마을, 천안삼거리공원 등을 방문했다. 참여 학생들은 천안의 역사·문화 공간과 지역 로컬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나타났다. 문화탐방 프로그램의 전반 만족도와 장소 및 구성 만족도는 각각 평균 4.92점을 기록했으며, 천안 지역 문화 및 생활 이해 도움, 유학생·재학생 간 교류 도움 항목도 평균 4.85점으로 높게 나타났다. 박진원 분과위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유학생들이 천안 지역을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재학생과 유학생 간 지속적인 교류가 지역 정주 기반 형성과 다문화 교류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RISE사업추진단은 충청남도 RISE사업 [4-5] 기초지자체-대학 협약기반 자율형 지역현안 해결 과제인 「안서 유니브시티 스페이스 사업」을 통해 안서동 대학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역 연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단은 공공공간 경관 개선, 문화예술 콘텐츠 발굴, 청년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역 문화거점 조성에 힘쓰고 있다.
예술대학, 지역 문화 활성화 위한 무료 연극 공연 개최
- 안톤 체홉 원작 재해석한 《1910, 세 자매》 선보여 - 지역 상생 문화예술 프로젝트 일환… 천안 지역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예술대학이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천안캠퍼스 계당관 중극장에서 연극 《1910, 세 자매》를 무료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천안 지역 시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이 보유한 예술교육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술대학이 추진하는 ‘지역 상생 문화예술 프로젝트 바람+ 연극~’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연극전공, 무대미술전공, 문화예술경영전공 재학생 55명이 참여한다. 공연은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1회차는 5월 31일 오후 3시, 2회차는 6월 1일 오후 7시, 3회차는 6월 2일 오후 7시에 열리며, 전석 무료로 운영된다. 관람은 사전 신청과 현장 입장을 통해 가능하다. 연극 《1910, 세 자매》는 안톤 체홉의 고전 명작 《세 자매》를 각색한 작품이다. 어린 시절의 추억이 깃든 경성으로 돌아가기를 꿈꾸는 민씨 가문의 세 자매 옥주, 명화, 이경과 오빠 인섭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막내 이경의 생일날 경성에서 온 군부대 장교 백선인이 등장하면서 자매들의 일상에 변화와 균열이 생기는 과정을 그린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지도교수로 참여한 연극전공 김정섭 교수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지역 상생 문화예술 프로젝트 바람+ 연극~’을 통해 천안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연극예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대학의 예술교육 역량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공연과 교류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람 사전 신청은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상명대학교 연극전공 공연기획단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smu_theair)에 게시되는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잔여 좌석이 있을 경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공연 관련 문의는 이메일(202420596@sangmyung.kr)을 통해 할 수 있다.